2025년 7월 필리핀국제대학교 총장 권 영한 선교사의 선교현장 소식입니다.

필리핀국제대학교와 레갑학교가 개강하면서 학교기숙사는 포화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28시간이나 걸려서 도착한 사말지역의 칼바욕에서 온 4명의 여학생들, 카비테지역에서 온 3명의 여학생들, 아이따산지부족 출신 2명의 학생들, 그리고 베트남에서 온 2 명의 유학생 등 다양한 지역에서 많은 신입생들이 입학을 하였습니다. 돌아갈 차비도 없이 왔다며 “공부가 하고 싶어 믿음으로 왔으니 허락해 달라”는 간청에 결정을 하지 못한채 기도실로 향하여 기도하던 중 아주 오래전 나 자신이 공부가하고 싶어 무작정 필리핀에 왔던 과거의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늘 경험하는 일이지만 기도실에서 말씀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곧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필리핀국제대학교 믿음의 공동체에서는 말씀묵상과 기도를 통해서 매일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개입하심을 경험하며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셨고 직접운영해주시는 이 학교공동체에서 가장 중요한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학교사역 초기때부터 현재까지 매일 매일 하나님의 기사와 이적을 풍성히 경험하며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긴급기도제목입니다.

최근 필리핀에는 장마전선 및 계속이어진 태풍의 영향으로 연일 폭우가 내려 많은 지역이 침수되면서 많은 재해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저희학교가 위치해 있는 안티폴로 시를 포함한 리잘 지역에도 “재난사태”가 선포 될 정도로 수해를 당한 재해민들이 아주 많이 발생했습니다. 정부기관 및 각 지역단체에서는 재해민들을 돕기위한 모금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저희학교 공동체에서도 전국에 있는 450여개의 지역교회들과 1,500여명의 학생들 가정의 피해상황을 알아보고 있으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재해를 당한 우리 이웃들을 돕기 위해 모금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국에서도 필리핀의 어려움을 당한 이웃들을 돕는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송금계좌번호는 기도제목란에 있습니다. 송금하실 때는 “구제헌금”라고 표기부탁드립니다.)

학교는 계속된 폭우로 인해 일주일 동안 휴교령이 내려져서 수업을 진행 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학교공동체에는 전혀 피해가 없었습니다. 지난 7월 한달동안도 고국에 계신 선교의 동역자님들께서 물심양면으로 헌신해 주셨기에 이룰 수 있었던 하나님의 사역 소식들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필리핀국제대학교 및 레갑학교 소식입니다.

지난7월1일 영동순복음교회(정철주 목사) 단기선교팀이 학교를 방문하고 레갑학교 고2-3학년 화요채플예배에 참석하여 말씀도 전해주었고, 특별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려드렸습니다. 예배참석 후 산타로사 God’s Christian Church를 방문하고 성도대표들과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예배 및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4일 금요일 오후에는 블라칸 지역에 있는 사도행전교회를 방문하여 교회창립기념예배에 참석하여 말씀을 전하고 특별찬양의 순서를 갖고 함께 만찬을 나누었습니다. 현재 영동순복음교회에서는 사도행전교회 소속의 3명의 필리핀국제대학교학생들의 학업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3일은 필리핀국제대학교 교수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2025-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이하여 8명의 신임교수를 채용하였고, 총45명의 교수들을 대상으로 새학기 준비를 위한 교수모임을 갖고 필리핀국제대학교의 설립목적 및 교육이념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1부 예배, 2부는 교무처 주관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7월4일은 필리핀국제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원근각처에서 온 십입생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학생처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히 눈에 띄는 학생들은 아이타산지부족 출신 2명의 학생들, 대중교통을 타고 28시간이나 걸려서 온 4명의 사말지역 여학생들, 민도로지역 에서온 학생, 카비테 지역에서 온 3명의 학생들, 그리고 베트남에서 온 2명의 학생들이었습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필리핀국제대학교에서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신앙훈련과정 및 소그룹기도모임(ICDG 모임) 등 학교적응을 위한 안내교육이 있었습니다.

지난 7월7일 월요일부터 필리핀국제대학교 2025-2026학년도 1학기 첫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필리핀국제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학기도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7월9일 수요일 오전에 필리핀국제대학교 1학기 개강예배가 있었습니다. 개강예배에서 “하나님의 부르심과 개입하심을 경험하자”라는 말씀을 전했습니다. 필리핀국제대학교 공동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대학이며, 이 공동체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께서 공동체 일원들을 특별히 불러주셨고, 학생들 또한 하나님께서 불러주심으로 하나님의 대학에서 미래의 영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해 학업을 하게 된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말씀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기도를 통해 영적인 힘을 얻어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 20분 간격으로 여리고 행진 릴레이 기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위한 공동기도제목,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개인가정을 위하여, 후원자님들을 위한 기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6시부터 7시까지 특별성결공부 및 기도회가 있습니다. 매주 한 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 저녁시간에는 학교공동체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목회자 직원들 및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신학생들 중심으로 모여 성경공부 및 특별기도회 모임을 갖습니다. 여리고행진 기도모임입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는 고등학교2-3학년 학생들을 위한 화요예배가 체육관에서 진행됩니다. 예배후에는 12학년학생들은 각 그룹별로 나뉘어 소그룹기도모임을 갖습니다. 그리고 9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는 초등학교4학년부터 10학년(고2)학생들의 예배가 대학채플에서 있습니다. 매주 드리는 예배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매주 수요일은 필리핀국제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채플이 있습니다. 오전 9시30분부터 10시30분까지는 1부예배, 10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는 2부예배가 드려지고 있으며 예배후에는 20개의 그룹으로나누어 전교생이 각 그룹별(ICDG group) 리더들과 함께 소그룹기도모임을 갖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는 초등학교1-3학년어린이들을 위한 예배가 진행됩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가 얼마나 진지한지 예배드리는 어린이들의 모습만 보아도 은혜가 됩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4시-5시까지 레갑학교 교사들을 위한 성경공부를 진행합니다. 하나님의 학교의 본질 및 기독교교육이념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총 44명의 교사들을 위한 성경공부 및 기도회를 매주 인도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특별성경공부 및 기도회가 있습니다. 여리고 행진 기도모임 팀원들이 함께 모이는 기도모임입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에 성경공부 및 특별 기도모임을 갖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필리핀국제대학교 및 레갑학교에서 근무하는 봉사직직원들을 위한 특별성경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교공동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봉사직 직원들에게 사명감 고취 및 하나님의 사역에 함께하고 있다는 자긍심 및 신앙성숙을 위해 매우 금요일 오후에 모임을 갖습니다.

지난 7월13일 주일 저녁부터 17일까지 성결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장 임병우 교수와 김신호 목사가 방문하여 양교협력을 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15일 화요일 오전에는 레갑학교 11-12학년 학생들을 위한 화요채플에 함께 참석하였고, 16일 수요일 오전에 드리는 필리핀국제대학교 채플에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양교가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7월15일 화요일 오후에는 ICDG 리더들을 위한 파송예배가 있었습니다. 학교공동체에서는 레갑학교 12학년(고3)학생들 및 필리핀국제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소그룹모임(ICDG Group)이 조직이 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필리핀국제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교직원들을 중심으로 소그룹 리더로 임명하고 각 소그룹에 속한 학생들의 영적성장 및 관리, 기도모임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40개 소그룹(레갑학교 12학년 20개 그룹, 필리핀국제대학교 20개 그룹)이 구성되어 총 800여명의 학생들의 영적훈련을 그룹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16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한국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진학 및 취업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성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임병우(사회복지대학원장)박사와 벧엘교회 담임 김신호 목사(성결대교수)가 방문하여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성결대학교대학원) 및 취업에 대해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졸업후 대학원 진학 및 취업에 관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지난 7월18일부터 24일까지 태풍과 장마의 영향으로 연일계속된 폭우로 인해 많은 지역이 침수가 되어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학교에서는 대면수업이 불가능하여 온 라인 수업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피해를 당한 가정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지난 7월 22일-24까지 3일 동안 학교기숙사에 기숙하고 있는 먼 지역에서 온 학생들이 채플에 모여 성경통독 및 특별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7월30일 오후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한국학과학생들을 위한 특별성경공부 및 기도모임이 있었습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에 진행되는 한국학과 학생들을 위한 영적훈련 과정입니다. 앞으로 모든 학과 학생들을 위한 모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모든학생들이 신앙적으로 성숙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지난 7월6일 주일은 Pulong Ligaya Christian Fellowship Church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가정교회에서 시작한 교회가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께서 시흥제일교회(허명섭 목사)를 통해 응답하셔서 교회를 아름답게 건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축이 시작되면서 교회가 부흥하기 시작하였고 현재 인근 마을의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접하고 교회에 출석하여 안정된 교회로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다음은 현지교회사역소식입니다.

지난 7월13일 주일은 Pao Evangelical Church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약17년전에 망고나무 밑에서 시작된 가정교회였었는데 약 13년 전에 전주교회(고 박훈용목사)의 후원으로 빠가시난지역의 PAO마을에 교회가 건축되어 놀라운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Doming Salting목사 부부의 헌신적인 사역으로 인근지역의 교회가 없는 마을 3곳에 지 교회들을 개척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3곳의 마을에 개척된 교회들이 예배당 건물이 없어 망고 나무 밑 또는 임시텐트를 치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예배당이 준비될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지난 7월20일 주일은 Kapanikian True Light Christian Fellowship교회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전형적인 시골마을에 위치한 교회이며 대구봉산교회에서 후원하여 건축된 교회입니다. 담이사역자 Gil Carreon목사의 두 자녀는 필리핀국제대학교에서 학업을 마치고 교사로, 사역자로 시역하고 있습니다. 시골교회이지만 젊은 청소년들이 5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젊은 교회입니다. 안정적으로 사역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지난 7월27일 주일은 Pagrai Riverview Evangelical Christian Church에서 말씀을 전했습니다. 담임목사 부부가 모두 필리핀국제대학을 졸업하였고 교사임용고사에도 합격하였습니다. 오래전 세류교회에서 후원하여 건축된 교회이며 올해로 교회창립19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필리핀국제대학교 및 레갑학교 출신들로 구성되어 있는 젊은교회입니다. 어린이 주일학교 및 학생회 등 매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모범적인 교회입니다.

다음은 교회건축후원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현재 여러 지역에서 건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필리핀이 우기철이라 연일 폭우로 인해 다소 건축이 지연되고는 있으나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어려움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도부탁드리는 것은 빵가시난 지역에 파오(PAO)교회를 통해 교회가 없는 지역에 개척된 3개의 교회건축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전혀 교회가 없는 복음의 불모지에 Doming Salting목사의 헌신적인 복음전파사역으로 3곳의 마을에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복음을 전해듣지 못한 어린이들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교회가 없어 망고나무 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곳에 예배처소가 마련되어 우기철에도 마음껏 예배당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축복의 통로가 되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예배당 건축을 위해 부지를 헌납한 성도들이 있어 최소한의 비용(한화1,000만원)으로도 예배당을 마련할 수가 있습니다. 교회건축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연락주시면 자세하게 연결하여 교회건축을 진행 할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기도제목입니다.

1.우리가 “땅끝”이라고 부르는 5개 지역의 아이따부족교회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산지부족교회에 4명의 필리핀현지인 선교사 파송을 위해 그리고 4개 교회의 사택, 태양광설치, 식수해결을 위한 호스설치 등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교회당 약 1,000만원의 비용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필리핀국제대학을 졸업한 4명의 선교사 지원자들이 파송을 위한 후원자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기 위해 월 한화로 30만원이 필요합니다. 하루속히 아이따산지부족의 영혼들을 위해 현지인선교사 파송이 이루어 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5개 교회중 1개의 교회,산타홀리아나교회 후원은 Dayton Korean Baptist Church 원로 목사이신 손효근 목사가정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4개교회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2.레갑학교 및 필리핀국제대학교가 2025-2026학년도 1학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교내 시설보수 및 정비를 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매년 학생수의 증가로 기숙사는 이미 포화상태가 되었고, 강의실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으나 잘 해결할 수가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교내에 시설보수 및 정비를 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1)학교입구에서부터 각 건물들로 연결되는 길들을 따라 비와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지붕을 씌우는 공사입니다. 지금처럼 우기철이되어 매일 폭우가 내릴때면 모두들 이동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2)체육관 지붕에 물이 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지붕공사가 필요합니다. 3)정문 뒷편에 있는 공간을 이용하여 아르니스 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만들던 중 재정부족으로 중단한 상태입니다. 4)기도실 입구, 식당입구, 교문입구 등 여러 곳이 비포장 상태로 있기에 외관상 보기에도 좋지 않고 우기철에는 다니기에도 불편한 상황입니다. 학교의 환경 및 분위기가 새롭게 달라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교육만이 유일한 소망인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한끼 먹은셈 치고” 가난한 학생 후원하기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직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학기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입학을 하였고 200여명의 학생들이 기숙사에 머물며 도움을 요청하고있습니다. 매월 1만원을 후원하면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10끼니의 식사(끼니 당 한화로 약 1천원)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국제대학교 기숙사에 머물고 있는 200여명의 가난한 학생들, 그리고 아프리카 감비아에서 온 4명의 학생들의 학비와 생활비를 위한 후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교육만이 유일한 희망인 선교지의 우리 가난한 청소년들에게 학업의 기회를 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

<후원계좌:기업은행10705825602015(예금주:이영옥)/우체국510032-02-003644(예금주:권영한)>

4.레갑학교와 필리핀국제대학교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학교, 기독교학교입니다. 예배모임, 기도모임, 성경공부모임 등을 정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예수중심의 교육현장입니다. 기독교학교의 본질을 유지하며 학교운영을 하기가 매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지만 레갑학교와 필리핀국제대학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기독교학교의 소명을 변함없이 잘 감당하는 하나님의 학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변함없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는 하나님의 대학,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사역지 현장에서 매월 전해드리는 아름다운 사역의 소식들은 고국에서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시는 동역자님들의 헌신의 열매들입니다. 또한 필리핀국제대학교 공동체에서도 매일 선교동역자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하나님께서는 중보기도를 통해 친히 개입하셔서 놀라운 기사와 이적을 경험케 하여 주십니다.

어느덧 8월이 되었습니다. 8월 한 달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의미있고 복된 날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